초거대 소행성 충돌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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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크기면...너무 밝아서 눈안떠도 실명ㅋ

영화 아마겟돈처럼 굴착기로 뚷어서 핵폭발시킨다고 빗겨나가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택도없겠-_-


음악은 Pinkfloyd 의 The great gig in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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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 밀렝게, 인디아 _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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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 밀렝게, 인디아 _ 01 (델리)

피르 밀렝게, 인디아 _ Epilogue (홍콩)




타지마할 입장권. 무려500루피ㅠㅠ.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인도 자국민들 입장료를 생각하면, 눈물난다ㅠ
오른쪽에 타지마할까지 5군데의 유적지가 있는데, 이 입장권하나로 모두 갈수있다.


유일하게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지원했던 메랑가성.

메랑가성 공인 기념품점에서 구입한 트럼프;
가운데 모양이 다 다르면 대박일텐데, 52장의 카드 모두 다 같은 그림이다ㅠ


기차표 발권 신청서. 매번 여간 귀찮은게 아님-_-

기차 티켓. 여러명것도 한장에 인쇄되어있다.
용지와 겹쳐서 잘안보이는데, 고아 마드가온에서 뭄바이에 도착하는 기차로, 우리가 가장 마지막에 탔던 기차이다.
객차 안에있으면 역무원이 와서 티켓을 확인하고 위에 사인을 한다.

뭄바이 교외전철 티켓. 시작역과 도착역이 정해져있다. (마하락쉬미 to 처치게이트)
표검사는 하지 않았다=_=

아우랑가바드에서 뿌네로 갈때 이용한 사설버스 티켓.
보다시피 수기로 작성해서...사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중발행, 가짜여행사, 가짜버스 등등.
다행히 우리는 운이 좋았다. 큰사고없이 다들 잘 지냈으니까..

선물용으로 사온 담배. 내가 담배를 안피니 무슨맛인지는 모르겠다;

인도여행 내내 먹은 빠를쥐(빨레쥐? 정확한발음은 모르겠다ㅋ).
커피랑 같이먹기 맛있어서 간식살때마다 매번 먹은거 같다.
가격이 싼것도 물론있다^^;  (4루피=100원)
마지막에 남는돈 120루피정도로 모두다 이걸 샀으니까ㅋ
지금은 이거 하나만 남았다.

고아 팔로렘에서 샀던 릭샤 모형.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처럼 뒤로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가는데,
똑바로 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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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 밀렝게, 인디아 _ Epilogue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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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 밀렝게, 인디아 _ 01 (델리)
피르 밀렝게, 인디아 _ 14 (고아 팔로렘)




D+40    (08.01.30)


(홍콩에서 한일들이 이것보다는 훨씬 많지만 사진위주로 간단하게만 갑니다)
(다음에, 좀더 홍콩을 자세히 살펴볼 기회가 있겠지요)

홍콩 공항에서...시내로 들어가는 버스가 들어오고 있다. 비온다. 제길.

우리가 탈 버스 A21. 33홍콩달러

우리가 묵는 게스트하우스(GH) 앞.


KFC!!! 인도에는 딱 한군데 있다고 하는데?

저녁때 찾아간 토다이.
홍콩에와서 가장 행복한것이 모든음식이 입맛에 맞다는것이다.


하버시티. 거대쇼핑몰.


소위말하는 백만불짜리 야경.
홍콩에 있는 내내 보슬비가 내려서....사진찍기 힘들었다.










D+41    (08.01.31)   



맥모닝. 걍 햄버거가 낫다ㅠ. 국물있는 패티라니;;;




세계에서 가장긴 엘스컬레이터.
쭉~하나의 에스컬레이터인줄 알고 기대했으나..
그냥 여러개가 계속 있는거였다=_=


중국은행

100홍콩달러. 신기했던게, 사진의 HSBC(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이외에도, 중국은행이랑 다른 한곳(잘기억이ㅠ)
총 세곳에서 화폐를 발행한다. 모두 디자인이 다르다는...
그래서 100달러짜리도 신권만 3장이 존재한다는 사실;;

빅토리아피크로 가기위해 트램을 기다리는 중..

트램도착!


피크에서...홍콩야경을 찍는 유명한 포인트가 이곳에 있는데, 못갔다ㅠ
홍콩에서 가장높은 건물인 홍콩국제금융센터.



2층버스다+_+

국제금융센터..가까이서보니 목이 아플정도다;;;






저녁식사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홍콩공항 도착!!

오늘밤에 출발해서 내일 인천에 도착한다.
라고 해야되는데
시간 뜨는걸보니 세상에,,
내일 아침6시에 출발이다-_-;
끝까지 인도를 그리워하며 한국으로 가라는 것인가?ㅋㅋ (에어인디아 비행기였다)

공항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다가...
비행기타니 한국까지는 금방!!

청주로 내려가며....멀리 인천대교가 보인다.
기나긴 여행이 끝나버렸다. 다음기회에 다시...







  -  THE END  -


피르 밀렝게, 인디아 _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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